무슨 영화 1.5편 정도의 길이 수준.. 인 링거링 에코스이다. 나름 방주 스토리 치고는 재밌던 부분인 거 같다. 아마 다음에 올리는 건 이번에 이벤트 한 이상적인 도시 이벤트로 결정했다!